전체메뉴

[TV 데일리카] BMW, 주행성 강화한 X3 출시..제스처 컨트롤 ‘눈길’

2017.11.15데일리카 주재민 기자 engman@dailycar.co.kr


BMW코리아가 13일 출시한 X3는 휠베이스를 더 늘리면서 주행성능을 높이고 첨단 주행보조 기술과 제스처 컨트롤 시스템 등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. 국내에 소개된 X3는 엔진과 옵션에 따라 뉴 X3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와 뉴 X3 xDrive20d xLine,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와 X3 xDrive30d xLine 등 총 4개 차종으로 구성됐다.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6580만~8360만원 이다.



클래스가 다른;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://www.dailycar.co.kr
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.

[관련기사]
바라 GM 회장, “전기차 개발에 자금 제한 없다!”..한국지엠 훈풍 불까
기아차 스팅어, 美 수출형과 792만원 가격 격차..그 이유는?
국산차 업계, 포항 지진 피해차량 수리비 50% 할인..‘복구’ 박차
伊 달라라, ‘스트라달레’ 공개..45년 내공 집약한 로드카
애스턴 마틴, ‘발키리 AMR Pro’ 데뷔 계획..극한의 성능 ‘기대’